게임업계가 게임안하는 인간들로 채워졌듯이 이제 만화업계도 패션오타쿠들로 정복당해서 나락갔다고 함
취업준비할때 대충 유튜브 쇼츠에 나오는 유명한 만화 줄거리 요약 보고 면접 때
오타쿠인 척 아는 척 하면서 워라밸 노리고 입사하는 애들 때문에 업계가 끝장났다고 함
최소한 역대 모든 하렘 러브코미디 이세계물을 전부 읽고나서 자기가 좋아하는 히로인 계보를 말 할 수 있어야 하는데
머릿속에 데이터도 없이 유명한 것만 수십개 본 게 끝인 사람이
작가가 새로운 히로인을 만들 때 어떻게 조언을 할 수 있는지 황당하다는 평
실제로도 조언은 커녕 일상 대화 잡담밖에 못해서 작가들이 속터지고 있다고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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