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렉상드르 카바넬의 1842년작 《타락천사》대천사에서 악마로 타락한 루시퍼의 모습을 담았다
특히 분노·굴욕·슬픔·증오 등 온갖 감정들이 뒤섞인 눈빛으로 유명함흉측한 괴물로만 묘사되던 루시퍼를고귀하고도 비극적인 존재로 재해석한 19세기 낭만주의 사조를 상징하는 작품
원래 잘알려진 그림은 아니었는데2020년 전후로 아녀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유명해짐
SNS에서 바이럴된 고전 회화작품들 중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꼽힌다사나운 눈빛 + 근육질 미청년이 여자들 취향저격했다고
현재는 프랑스 몽펠리에 박물관에서 전시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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