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보자는 구급대원임
경찰이 먼저 가정폭력 사건 현장 출동
한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길래 119에 공동대응 요청
119가 현장에 도착하니 쓰러진 여성이 가해자다라고 말함
119는 법령상 위험 환자 이송시 경찰 동승 요청 가능하기에 요청함
경찰은 왜 명령질이냐 반말이냐 부모님한테도 그러냐 이러면서 계속 욕설을 시전
상황이 끝난후에도 119에 전화를해서 계속 반복해서 욕설
사건반장 제작진에게도 . 너네 소방한테 뒷돈받았냐.
취재의목적이 뭐냐라며 문제와 전화로 욕하고 명예훼손 고소하겠다 협박
해당 경찰은 병가를내고 쉬고있다고함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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