숨진 학생의 가족은 새 학기를 앞두고 최근 이사 온 것으로 전해졌다.
주민들에 따르면 해당 세대는 3개월 동안 인테리어 공사를 마친 뒤 3~4일 전 입주했다.
같은 동 11층 주민 50대 김모씨는
“아이 학업에 대한 기대를 안고 이사를 왔을 텐데 이런 비극이 닥쳐 너무 안타깝다”
고 전했다. 1979년 준공된 은마아파트는 스프링클러 설비 의무화 이전에 지어져 세대 내 스프링클러가 없다.
주민들은 연기감지기를 개별로 달거나 가정용 소화기를 비치하는 등 자구책에 의존해 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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